교육열이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고 그만큼 자녀의 학습부진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그러나 학습이 부진한 아동들을 노력 부족으로 탓을 돌려 다그치거나 야단치는 것은 자신감을 저하시키고 오히려 문제를 더욱 심화시킬 뿐이므로, 학습 부진의 원인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주의집중력, 기억력, 논리 및 추론 능력 등 기본적인 인지능력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인지기능의 어느 한 측면이라도 부진한 발달을 보인다면 불균형으로 인해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고 학업성취가 저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인지적 취약성을 찾아내고 이를 보완해 주면서 강점을 인정해주고 살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지능수준과 비교하여 학업성취가 저조한 학생
  • 집중력이 부족하여 쉽게 산만해지는 학생
  • 학습장애(읽기장애/ 쓰기장애/ 산수장애) 학생
  • 논리적인 사고력이 부족한 학생
  • 지능이 낮거나 발달장애가 있는 학생
  • 뇌 손상/뇌기능장애로 인해 인지지능의 발휘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



 전체 기간은 인지적 취약성의 원인과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심리학의 정보처리(Information Processing)적 접근에 의거하여 개발된 인지기능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학습 문제의 기저를 이루는 인지기능에 초점을 두고 기초적인 인지 수준부터 단계별, 영역별로 체계적으로 훈련하여 지적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부모와 학생 면담 및 심리평가 결과를 토대로 학습 성취에 영향을 주고 있는 인지 취약성 영역과
그 정도를 확인하고 훈련 계획을 수립합니다.
* 면담과 검사 소요 시간: 3-4시간



 

인지 취약성과 강점을 고려한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주 1-2회 실시합니다.  

 


  훈련 결과의 분석과 재평가를 토대로 훈련 프로그램을 수정합니다.

 

 

  수정된 프로그램에 따라 주 1회 개별 훈련을 실시합니다.

 


  인지 기능과 학업성취도에 대한 최종 평가 결과에 따라 개별 훈련을 종결하고
  가정에서의 학습 계획을 세웁니다.